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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cal Eyez XL 옵티컬 아이즈 엑셀

​옵티컬 아이즈 엑셀은 대한민국의 래퍼이자 음악 프로듀서, 믹싱 엔지니어 입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랩을 하기 시작한 그는 2005년 싱글을 발표하고 여러 음반에서 피쳐링등으로 두각을 드러냅니다. 이 후 비트 메이킹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2009년 부터 정기고, 비프리등 많은 주변 뮤지션들의 음악을 프로듀싱하기 시작했습니다.

본인의 정규 앨범을 준비하고 있던 중 원인 불명의 화재사고를 당해 전신 30% 에 걸친 화상을 입고 동시에 그의 300여곡의 라이브러리 모두 잃었지만, 다시 돌아와 2011년 비정규 앨범 [Through The Fire Tape : Wreckage] 을 발표해 자신의 드라마로 승화했습니다.

2012년 가리온, 피타입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모인 불한당 크루에 입단하여 더욱 폭 넓은 음악 활동을 시작하게 된 그는 좋은 사운드에 대한 필요성과 흥미를 느끼고 장기간에 걸쳐 관련 지식과 기술을 독학하여 습득한 후 믹싱 엔지니어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경험들을 토대로 다른 아티스트와 프로듀서들의 멘토로서로도 활동하는 그는 힙합과 알앤비 본연의 그루비한 리듬과 텍스쳐, 보컬의 역량을 부각시키는 미니멀리즘에 입각한 사운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Optical Eyez XL is a Korean rapper, music producer, and mixing engineer.

Having started rapping since high school, he released a single in 2005 and distinguished himself by featuring on several albums. After that, He became interested in beat making and started producing music of many musicians around him, including Junggigo and B-FREE, in 2009.

While preparing for his full-length album, he suffered an unidentified fire accident and burned 30% of his entire body, and lost all his 300-song library at the same time, but returned to release his non-regular album "Through The Fire Tape: Wreckage" in 2011 and sublimated it into his drama.

​In 2012, he joined the Bulhandang crew, which gathered various artists such as Garion and P-TYPE, and began to engage in wider music activities, and he became a mixing engineer after learning related knowledge and skills for a long time.

Working as a mentor to other artists and producers based on numerous experiences, he aims for minimalism-based sound that highlights hip-hop and R&B's original groovy rhythms, textures, and vocal abilities.